• 8월 9일 초등 1학년이상 가족 120명 대상 실습 중심 교육 실시
• (사)대한인명구조협회 세종·충남지회와 공동 주최
• (사)대한인명구조협회 세종·충남지회와 공동 주최
천안도시공사(사장 신광호)는 2026년 8월 9일 한들문화센터에서 (사)대한인명구조협회 세종․충남지회와 공동 주최․주관으로 ‘2026년 천안시 가족과 함께하는 생존수영’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5년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천안시민의 수상 안전사고 예방과 위기 상황 속 자기 생명보호 및 인명구조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다. 천안시와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이 후원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초등학교 1학년 이상을 포함한 가족 단위 참가자 1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생존수영 교육은 단순 이론전달을 넘어 실전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주요 교육 내용은 △ 체온유지법 △ 수중이동법 △ 누워뜨기 및 엎드려뜨기 △ 단체뜨기 △ 구조요청 방법 △ 드로우백 및 이함 체험 등 실제 위급 상황 시 활용 가능한 생존기술들로 진행되었다.
공사는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보호자 동반을 원칙으로 정하고 사전 안전 교육을 실시했으며, 자체 전문 안전인력을 현장에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조치 체계 구축에도 만전을 기했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가족이 함께 직접 체험하며 수상 안전의 중요성을 깨닫고 위기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시민 참여형 안전 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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