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5일 천안종합운동장·천안삼거리공원서 개최…국내외 171개 팀 참가
대한민국 대표 춤 축제인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이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에는 지난해보다 18개 팀이 늘어난 국내외 171개 팀이 참가해 뜨거운 경연을 펼친다. 전국춤경연대회를 비롯해 국제춤대회와 해외팀 공연, 거리댄스퍼레이드, 프린지 공연,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등이 다채롭게 마련된다.
‘All that Dance in Cheonan’을 내세운 이번 축제는 세계 각국의 문화를 춤으로 잇고,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열린 축제로 천안의 가을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자료화면: 천안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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