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공협회(회장 이정구)와 도솔한방병원(대표원장 김성호)이 의료복지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20일 오전 11시 아산시 온천대로 1558에 위치한 도솔한방병원에서 협약식을 열고, 상호 협력을 통한 의료복지 증진과 구성원 건강 증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도솔한방병원은 강공협회 구성원을 대상으로 급여 항목을 제외한 비급여 치료 항목에 대해 총 진료비의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강공협회는 각종 대내외 행사와 사업 활동 과정에서 도솔한방병원을 적극 홍보하고, 관련 분야에서 우선적 협력 관계를 이어가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의료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강공협회 이정구 회장은 “회원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뜻깊은 협약을 맺게 됐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솔한방병원 김성호 대표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의료복지 확대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천안아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