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하나’,징검다리’ 공연을 통해 모금된 3,216,600원 전달
사단법인 미래를여는아이들에 기탁… 지역사회 상생 실천
사단법인 미래를여는아이들에 기탁… 지역사회 상생 실천
2025년 12월 29일(월) 한국도로공사 엄정지사 관내 안성맞춤(제천방향)휴게소(YM21유통(주) 대표 박원우)가 '두리하나’와 ‘징검다리’의 공연팀을 통해 모아진 금액 3,216,600원을 천안지역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전달하며 연말연시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안성맞춤(제천방향)휴게소 (대표 박원우)는 “안성맞춤 (제천방향) 휴게소에서 만난 수많은 분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을 돕는 뜻깊은 기부를 할 수 있게 되었다”며, “공연에 호응해주시고 소중한 정성을 보태주신 모든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두리하나'와 '징검다리'는 앞으로도 음악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일상 속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는 ‘나눔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계획이라고 이야기를 하였다.
(사)미래를여는아이들(대표 이귀식)은 이번 성금은 휴게소라는 열린 공간에서 ‘두리하나&징검다리’공연팀과 휴게소 방문객들이 음악으로 소통하며 십시일반 마음을 모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특히 경기 침체 속에서도 휴게소 이용객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져 나눔의 가치를 더했다고 감사의 뜻을 밝히며 지역내 아동·청소년들과 공동생활가정(그룹홈) 아이들의 교육 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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