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 강소형스마트시티조성사업단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시민 개방의 날’ 행사를 열고 10월 27일(월) ~ 11월 7일(금) 2주간 그동안의 성과물과 시설을 둘러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2주동안 아산이노베이션스퀘어에서는 시민 참여 리빙랩에 참가해 10개 커뮤니티가 만든 성과물과 어린이 ESG 혁신리더들의 활동 사진을 전시하고, 창업 비즈니스 지원 시설 및 장비를 둘러볼 수 있다. 둘째 주에는 무인순찰로봇 공연도 2회 실시할 예정이다. 시민참여 리빙랩 참여 커뮤니티 ‘마실기록소’(대표 김재섭)는 사라져가는 마을을 3D로 스캔하여 기록하고 보관하는 기술을 가르치는 프로그램을 11.3.(월)에 열 계획이다. 이 기간 동안 창업지원 시설의 유튜버 방송을 제작할 수 있는 오픈스튜디오, 회의실, 라운지, 공유오피스, O/A공간도 둘러 볼 수 있다.
개방행사를 통해서 아산시 스마트시티의 비전과 혁신 기술을 시민과 공유하고 아산이노베이션스퀘어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갖게 하려 한다. 또한 아산이노베이션스퀘어는 지역기업, 스타트업, 교육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아산형 스마트 혁신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시민중심의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창업 비즈니스지원과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식 공유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개방의 날을 준비한 민혜홍 연구원은 “이 공간이 어떤 곳인지 이해하고 특정기관의 공간이 아닌 시민 누구나 와서 배우고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는 열린 혁신의 광장이 되기를 바라며 어린이들과 지역 주민, 기업들이 잘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이해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개방의 날을 준비 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