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쌍용갤러리에서 비닐 문제와 업사이클링의 중요성을 알리는 전시 개최
천안 쌍용갤러리에서 비닐 문제와 업사이클링의 중요성을 알리는 전시 개최
  • 천안아산신문
  • 승인 2024.07.24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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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쌍용갤러리에서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비닐 문제와 업사이클링의 중요성을 알리는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코끼리별꽃의 최민경 대표가 기획했으며, 무분별한 소비로 인해 변해가는 환경과 우리가 해야 할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최민경 대표는 “이번 전시를 통해 비닐 쓰레기 문제와 업사이클링의 개념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전시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시회장인 천안 쌍용갤러리는 천안시 쌍용동 121-2에 위치해 있다.

이번 전시는 업사이클링의 다양한 사례와 비닐 쓰레기의 심각성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방문객들은 작품을 통해 일상에서 쉽게 놓칠 수 있는 환경 문제를 새롭게 인식하게 될 것이다.

코끼리별꽃은 환경 보호와 업사이클링을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로, 이번 전시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