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창업부터 경영관리까지, 창업 A to Z
소자본 창업부터 경영관리까지, 창업 A to Z
  • 박희영 기자
  • 승인 2020.09.10 13: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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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BM 비지니스 멘토’와 함께라면 어렵지 않아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침체는 물론이고 창업 시장도 위축되는 분위기다. 시국이 시국인지라 코로나발 경제위기를 무시한 채 무턱대고 창업을 강행하는 건 사실 맨땅에 헤딩하는 격이다. 

그러나 소자본 창업으로 부담은 줄여주고 점주 우선 경연 마인드를 연구하는 프랜차이즈 본사 ‘BM 비지니스 멘토(이하 BM)’와 함께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함께 성장하는 사람들’이라는 타이틀로 점주와 함께 성장하는 회사를 만들고 싶은 BM이 들려주는 소자본 창업 성공 비법 시작한다. 

BM별그리다 카페 1호점 외부
BM별그리다 카페 1호점 외부

창업주들의 성공파트너, Business Mentor ‘BM’ 

당분간은 경제 회복을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다. 창업을 계획하고 있다면 시장성 있는 아이템인지, 프랜차이즈라면 계약조건이나 비용 절감 등의 다양한 혜택과 본사 지원에 대해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이런 이유로 BM을 눈여겨봐야 한다. BM 김지영 대표는 “프랜차이즈 매장을 열었다가 본사의 횡포에 지쳐 결국 문을 닫은 경험이 있다. 본사의 갑질 때문에 장사를 포기하는 점주들이 더는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프랜차이즈 본사를 설립한 것”이라며 “횡포만 부리는 자본금 많은 회사가 되고 싶다 않다”라는 소신을 밝혔다. 

김 대표는 회사에서 연구한 방법을 적용해 얼마나 적은 비용으로 창업할 수 있는지와 경영 노하우에 따른 실적을 직접 확인코자 직접 BM별그리다 카페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별 성과가 없는 듯했으나, 코로나로 인해 적자를 보는 카페들과 달리 ‘한팀 예약제’ 도입 후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펼친 지 3개월 만에 월매출 1000만 원을 달성했다.

 

멀티스토어 BM포차형 편의점 외부
멀티스토어 BM포차형 편의점 외부

편의점 창업하면 카페, 호프, 코인노래방은 덤 

현재 BM 직영 사업장은 BM별그리다 카페 1호점(아산 배방)과 BM별난사장들 호프 1호점(남서울대 앞), 가맹점에는 멀티스토어 BM포차형 편의점 1호점(예산점)과 2호점(직산점) 등이 있으며, 점포별 창업주를 절찬리 모집 중이다. 

포차형 편의점은 편의점 기능에 다양한 기능을 더한 형태로 번화가가 형성되어 있지 않은 지역을 공략한 창업아이템이다. 생필품과 잡화 판매는 기본, 낮엔 카페였다가 해가 지면 호프집으로 변신한다. 코인노래방까지 갖추고 있어 말 그대로 일석삼조, 만능 점포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창업비용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 인테리어비용인데, BM에선 보증보험 제도를 통해 그 비용을 반으로 줄이고 소상공인 지원정책에 대한 여러 정보를 수집해 점주가 그 혜택을 받도록 공유한다. 또, 고객은 많지만, 고전을 면치 못하는 매장에는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통한 고객 유치 전략, 상권 분석, 매출 증대 방안 및 개선안을 연구 제공해 신규사업 창업뿐 아니라 경영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상품이 진열돼있는 편의점 내부
상품이 진열돼있는 편의점 내부

헤어샵 창업을 망설였다면 바로 지금이 기회 

창업자들의 멘토를 자처하고 나선 김 대표의 도전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BM 뷰티헤어샵 미용실 점주 모집에 나섰다. 헤어샵은 헤어디자이너 재능에 투자하는 본사 자체 창업정책으로 무자본 창업이 가능해 미용실 창업을 계획하고 있다면 주목할 만하다. 실내장식부터 오픈까지 회사에서 전액 지원한다. 

미용실 창업을 지원하는 건 헤어디자이너들이 고객관리, 마케팅, 서비스 외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아 매장 운영을 포기하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 때문이다. 

“앞서 말했듯이 우린 창업주들의 멘토다. 많은 분이 어려워했던 경영에 대한 부분을 도울 수 있다고 판단해 시작한 사업이다”

머리만 잘한다고 고객이 유입되는 시대는 지났다. 가용한 모든 것이 마케팅으로부터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비즈니스 멘토와 함께한다면 고객 요구 파악부터 대화방식까지 미용실 경영에 필요한 정보를 받을 수 있다. 단, 미용사 자격증을 취득한 헤어디자이너라야 창업 가능. 

포차형 편의점을 이용하는 고객들 모습
포차형 편의점을 이용하는 고객들 모습

“작은 것도 놓치지 않고 신경 써주는 BM 덕분에 창업 수월했어” 

BM에서 운영 관리 중인 점포 점주들이 말하는 창업 지원, 실내장식, 점포 관리 등 다양한 의견 들어봤다. 
별난사장들 손승우 점주는 “요리에 소질이 없었는데, 안주개발팀 지원 덕분에 지금은 어떤 안주든 자신 있다. 본사에서 진행한 멘토링 교육은 원만한 대인관계를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편의점 1호점 이윤희 점주는 “인테리어에 내 의견이 많이 반영됐다. 경영성향과 맞는 곳을 고를 수 있게 도와줘 더욱 믿음이 갔다”라고 했고, 2호점 하용희 점주는 “사업자등록부터 위생교육, 포스기신청 등 세세한 것들까지 담당자가 함께 진행해주고, 필요한 서류도 미리미리 알려줘서 일 처리가 수월했다”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BM에선 각 점포만의 차별화를 위해 벤치마킹, 마케팅, 경영 멘토링과 함께 블로그 SNS를 활용한 마케팅 교육도 제공한다. 

BM 비지니스 멘토 김지영 대표는 “지금은 창업이 어려울 것이라는 두려움 대신 도전하는 용기가 필요한 때다. 본사에서 근무하는 경영치료사와 분야별 전문가들이 창업을 꿈을 이루어 줄 것이다. 창업, 더는 망설이지 말고 BM의 문을 두드려 달라”라고 강조했다.

창업 문의 : BM 비지니스 멘토 1544-3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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