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낭만극장’, 전쟁영화 특집 편성
‘천안낭만극장’, 전쟁영화 특집 편성
  • 천안아산신문
  • 승인 2019.05.29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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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낭만극장’에서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위대한 독재자(1940) 외 다채로운 전쟁영화를 준비했다.

영국 영화배우이자 영화 제작자인 찰리 채플린은 영화 위대한 독재자를 통해 오랜 세월 역사적 희생양이 되었던 집시와 유대인 두 소외계층을 대변한다.

1962년 34회 아카데미상에 빛나는 나바론 요새는 훌륭한 시나리오, 액션, 로맨스, 매력적인 연기자 등 시종일관 흥미를 유발하는 고전 걸작으로 당대 아카데미 배우들의 연기를 볼 수 있는 전쟁영화다.

낭만극장 박진용 대표는 “낭만극장에선 호국의 달인 6월을 기념하기 위해 전쟁영화 위주로 편성했다. 극장에 오셔서 좋은 시간 보내고 가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매주 화요일은 독립영화의 날이자 노래교실 수업이 진행되는 날이다. 이달의 영화는 우리 어머니들의 이야기인 ‘치록 가시나들’을 상영한다. 노래교실 수업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이다.

55세 이상 어르신은 2000원에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낭만.kr)또는 전화(041-627-5773)로 확인 가능하다.
 
▣ 천안낭만극장 6월 상영예정작
 

상영일

작 품 명

주 연

6.1~3

위대한 독재자

찰리 채플린

5~7

나바론 요새

그레고리 펙, 안소니 퀸

8~10

전송가

록 허드슨, 안나 카스피

12~14

페이튼 플레이스

라나 터너, 리 필립스

15~17

내게 남은 사랑을

성지루, 전미선

19~21

사냥꾼의 밤

로버트 미첨, 셀리 피터스

22~24

닻을 올리고

프랭크 시나트라, 진 켈리

26~28

사하라

험프리 보가트, 브루스 버네트

29~7.1

사랑은 비를 타고

진 켈리

6.4·11·18·25

매주 화요일 - 칠곡 가시나들

 
※ 1회 시작은 오전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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