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너의 이야기
어쩌면 너의 이야기
  • 천안아산신문
  • 승인 2022.01.04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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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작가 그룹 D,D와 독자의 만남

송선미, 오달빛 구본순, 송현정, 권현실, 조은경

진행 : 맹수현 (출판사 핌 대표)

 

배우 송선미 씨가 천안의 동네 책방 가문비나무아래에 온다.

아이돌 걸그룹이 아닌 여성 작가 그룹 D.D의 멤버인 그녀는 다섯 명의 여성 작가들과 함께 1월 12일 수요일 오전 11시에 ‘어쩌면 너의 이야기’ 북콘서트에 참여한다.

이들 여섯 명의 여성은 엄마가 되고 맞닥뜨린 ‘나는 누구지?’라는 질문에 한자리에 모이게 하였고 결국 그림과 이야기가 있는 동화 에세이를 쓰게 되었다.

 

일시 : 2022. 1. 12 수요일 11:00 (약 2시간)

장소 : 서점 가문비나무아래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인원 : 선착순 35명

비용 : 참가비 1만원 (음료제공)

문의 : 010-9468-6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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