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권 예방접종센터, 화이자 백신 2차 접종 시작 
중부권 예방접종센터, 화이자 백신 2차 접종 시작 
  • 지유석 기자
  • 승인 2021.03.24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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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접종 받은 의료진 대상, 75세 어르신에게 접종할 백신 천안 도착 
코로나19 화이자 백신이 24일(수) 오전 9시부터 천안시 실내배드민턴장에 마련된 중부권 예방접종센터에서 2차 접종에 들어갔다.
코로나19 화이자 백신이 24일(수) 오전 9시부터 천안시 실내배드민턴장에 마련된 중부권 예방접종센터에서 2차 접종에 들어갔다.

코로나19 화이자 백신이 지난 9일(화) 1차 접종을 마친 데 이어 24일(수) 오전 9시부터 2차 접종에 들어갔다. 

화이자 백신 2차 접종 대상자는 1차 접종을 받은 순천향대천안병원, 단국대병원, 국립공주병원, 베스티안병원, 공주의료원 의료진 556명이다. 접종은 천안시 실내배드민턴장에 마련된 중부권 예방접종센터에서 이뤄진다. 

한편 이날 만 75세 이상 어르신에게 접종할 화이자 백신이 천안시 예방접종센터(천안시 실내테니스장)와 중부권 예방접종센터에 도착했다. 이번에 배송된 백신은 천안시 예방접종센터 3상자(천안, 아산, 논산)와 중부권 예방접종센터 1상자 등 총 4상자로 상자당 5850명분이 담겼다.

천안시는 4월 7일(수) 만 75세 이상 어르신 3만여 명과 노인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2500여 명을 대상으로 화이자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지유석 기자
iron_hee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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