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온라인 참가자 모집 
중앙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온라인 참가자 모집 
  • 박희영 기자
  • 승인 2020.09.10 16: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안시 중앙도서관은 ‘2020년 길 위의 인문학’ 온라인 참가자를 모집한다.

9월 15일(화)부터 10월 30일(금)까지 ‘인간과 자연의 행복한 공존’을 주제로 운영될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의 위협이 인간의 평범한 일상을 위태롭게 하는 요즘의 상황에서 인간이 자연과 화해하고 공존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어보고자 기획됐다.

인문학 강좌는 3가지 소주제로 나뉘어 진행되고 각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2회씩 진행 후 후속 모임을 통해 마무리된다. 1강은 ‘자연, 다시 보다(최원형 작가)’, 2강은 ‘건축, 자연과 공생하다(이광용 교수)’, 3강은 ‘미래, 자연으로 돌아가다(김완두 박사)’이다. 

프로그램은 비대면 온라인 강연으로 진행하며, 탐방은 운영하지 않는다. 참가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인문학적 갈증을 해소하고,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문의 : 041-521-3788

박희영 기자 park5008@canews.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