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9월 1일부터 아산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판매
아산시, 9월 1일부터 아산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판매
  • 노준희 기자
  • 승인 2020.09.02 13: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아산사랑상품권 상반기 발행 316억 원이 전량 판매됨에 따라 하반기 200억 원을 추가 발행해 10% 특별할인을 이어나간다. 

모바일 상품권은 9월 1일부터, 지류 상품권은 9월 21일부터 소진 시까지 판매한다. 개인은 지류 상품권과 모바일 상품권 합산 월 70만원까지, 법인은 지류 상품권을 월 500만원까지 구매가능하다. 

지류 상품권은 관내 농·축협 48개소에서, 모바일 상품권은 지역상품권chak 앱을 내려받아 본인 인증을 거치면 구매할 수 있다. 

상품권 사용처는 연초 360여 개에서 6500여 개로 대폭 확대되어 소비자들이 상품권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추진한 이번 아산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이 소비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며 “하반기 특별할인 판매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