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민속박물관, ‘우리는 색의 민족-온양민속박물관 문화재 이야기’ 운영
온양민속박물관, ‘우리는 색의 민족-온양민속박물관 문화재 이야기’ 운영
  • 노준희 기자
  • 승인 2020.06.10 16: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온양민속박물관(김은경)이 2020년 지역문화유산교육 ‘우리는 색의 민족-온양민속박물관 문화재 이야기’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산시 어린이들이 지역의 특색있는 문화유산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재에 관심을 갖도록 돕고, 자긍심을 기르는 데 그 의의를 둔 프로그램이다.
 

미션 유물카드를 통해 전시실에서 유물을 직접 찾아보고 카드에 적힌 미션을 수행한 후 오방색 호패 열쇠고리 만들기 등 전시와 연계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해볼 수 있다.

프로그램은 7월부터 8월까지 박물관 교육실과 전시실에서 진행되며 한 회차당 초등학생 30명 내외를 대상으로 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온양민속박물관 프로그램 담당자는 “박물관에서 진행하는 지역문화유산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우리 지역 문화재와 전통문화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문화재청이 주최하는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의 하나로 충청남도와 아산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온양민속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041-542-6001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