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5월부터 중1 자유학년제 ‘꿈이룸 진로체험’ 나서
아산시, 5월부터 중1 자유학년제 ‘꿈이룸 진로체험’ 나서
  • 천안아산신문
  • 승인 2020.04.0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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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가 5월부터 중학교 1학년 자유학년제 꿈이룸 진로체험 지원(이하 꿈이룸 지원)에 나선다. 올해 1월 진로코칭센터 개소에 이어 ‘꿈이룸 지원’으로 중학교와 지역 꿈이룸 진로체험처를 연계해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체험을 지원한다.

자유학년제에 해당하는 전체 19개 중학교 1학년 3600여 명이 다양한 진로탐색 기회를 받게 되며, 시는 인성함양, 자기주도적 문제해결 능력을 높여 학생들이 스스로 앞가림하고 더불어 살아갈 힘을 길러 줄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꿈이룸 진로체험처를 모집한다. 꿈이룸 진로체험처 POOL은 각 학교에서 열리는 진로체험 한마당 또는 진로페스티벌에 참여해 중학생들의 다양한 진로탐색을 제공하는 것이다. 올해 꿈이룸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부터는 학생들이 주말이나 방과 후에 자율적으로 학교 밖 지역 꿈이룸 진로체험처에서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모집대상은 청소년을 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영리·비영리 기관·단체·법인·개인사업자다.

심사기준은 교육목표와 기관 공공성, 기관현황, 강사현황, 프로그램운영, 안전교육과 보험가입 등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방문을 통해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이면 모두 선정된다. 선정결과는 4월 말 아산시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참가방법은 아산시 행복교육지원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교육청소년과(041-530-626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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