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지원 시범지역 선정
천안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지원 시범지역 선정
  • 천안아산신문
  • 승인 2019.11.06 10: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안시가 ‘2020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지원 사업’ 공모에서 시범지역으로 선정됐다.

박완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을)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2020년부터 ‘임산부 친환경농산물지원 시범사업’을 통해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임산부에게 친환경농산물을 꾸러미 형태로 지원할 계획이다.

‘임산부 친환경농산물지원 시범사업’엔 광역도 2곳과 시군구 12곳이 시범지역으로 선정됐으며, 이 중 천안시도 이름을 올리게 된 것이다.

수혜대상인 임산부는 인터넷 주문시스템을 이용해 원하는 품목을 골라 꾸러미 상품으로 주문하고, 공급업체는 생산자단체, 개별 생산자 등으로부터 공급받은 친환경농산물을 가공 및 포장하여 수혜자가 지정한 장소로 배송하는 시스템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박완주의원은 “산모와 아기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사업 공모에 천안시가 시범지역에 선정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