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도 공기청정기처럼 내부 청소해줘야 쾌적한 실내공기 유지 가능
에어컨도 공기청정기처럼 내부 청소해줘야 쾌적한 실내공기 유지 가능
  • 천안아산신문
  • 승인 2019.07.1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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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난방기 세척 전문기업 ‘(주)명풍시스템’, 에어컨 내부에 남아있는 유해균, 실내공기에 그대로 유입
 
김미희(40대 중반)씨는 “에어컨에서 불쾌한 냄새가 난다. 필터를 씻어서 말린 후 끼웠는데, 왜 그럴까요?”라는 불편함을 호소했다.

이에 (주)명풍시스템 이은영 대표는 “에어컨은 실내공기를 흡입했다 내보내는 공기순환 기능의 가전제품이다. 기기를 작동시키면 실내에 있던 박테리아 유해균 습기 등이 빨려 들어간다. 이때 흡입된 유해균 먼지 등이 에어컨 내부에 붙어있다가 바람과 함께 다시 실내로 나온다. 때문에 에어컨을 틀었을 때 불쾌한 냄새가 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에어컨 내부의 오염도는 겉으로 봐선 모른다. 에어컨은 실내공기의 순환”이라며 “요즘 대기오염이 심각하다. 에어컨도 공기청정기처럼 내부 청소가 필요하다. 가정에서도 에어컨 청결에 더욱 신경 써야 할 때”라고 당부했다.
 
 
에어컨 세척, 전문성과 기술력 갖춘 업체에 맡겨야 믿을 수 있어 
 
에어컨 청소업체 선정 시 중요한 건 에어컨 내부를 얼마나 깨끗이 청소하느냐가 관건. 에어컨은 고가인 동시에 장기간 사용하는 제품이니, 기계를 잘 알고 분해·조립 기술이 뛰어난 전문가라야 믿고 맡길 수 있다.

또, 실내공기와 직결된 만큼 화학성분 세제보다 중성세제나 친환경 세제를 사용하는지, 사후 서비스가 가능한지 꼼꼼히 따져보자.
 

위의 조건들을 모두 충족시켜줄 업체가 있다. 바로 에어컨 청소 및 유지보수 업체 ‘(주)명풍시스템’.

명풍시스템은 가정 사무실 공공기관 등 어디라도 냉난방기 종류에 상관없이 세척이 가능한 인증사회적기업이다. 

명풍시스템에 에어컨 청소를 믿고 맡겨야 할 이유는 세척 기사들의 친절한 서비스·전문성·사후관리·친환경 세제 사용 등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게 없다.

이은영 대표는 “친환경 세제를 사용해 화학성분이 없어 세척 후 건강한 실내공기를 유지할 수 있다. 어디나 비슷하겠지만 2%의 차이라고 본다. 좀 더 신경 써서 세밀하고, 꼼꼼하게 세척한다”라고 자부했다.

명풍시스템에선 기사들에게 서비스 교육은 물론이고, 제품별 사양, 신제품 작동법 및 매뉴얼 등을 정기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세척에 사용하는 세제는 미생물을 이용해 만든 제품으로 조달청 나라장터에 우수제품 등록되어있는 특허제품이다.
 
 
‘명풍시스템’ 세척 기사들에게 대충이란 없다. 구석구석 작은 것도 놓치지 않고 청소! 
 
여름철에만 사용하는 가정용 에어컨은 2~3년에 한 번 종합세척을 해주는 것으로도 쾌적한 실내공기를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사용 기간에 에어컨 필터는 물 세척 후 건조하여 깨끗한 상태를 유지해 주어야 한다.

그리고 여름이 지난 후에는, ‘송풍’ 기능으로 한 시간 정도 가동해 에어컨 내부의 물기를 건조하는 것이 좋다. 그래야 내년에도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에어컨 세척은 사용 전 미리 해두는 것이 좋지만, 때를 놓쳤다면 사용 후 또는 언제라도 무방하다.

(주)명풍시스템 이은영 대표는 “오랫동안 에어컨을 청소하지 않았다면 분해·살균세척을 추천한다”라며 “명풍시스템 세척 기사들에게 대충이란 없다. 철저한 교육을 통해 구석구석 작은 것도 놓치지 않고 청소한다. 명풍시스템에 에어컨 세척을 맡기면, 지금보다 건강한 실내공기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에어컨에서 나는 물비린내 등의 냄새가 고민이라면, ‘명풍 항균이’ 장착으로 냄새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다.

(주)명풍시스템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명풍 항균이’는 허브 아로마 향과 숯가루를 혼합해 만든 제품으로 살균과 탈취 효과에 탁월하다. 한번 장착하면, 리필 교체로 영구 사용이 가능하다.
 
위치 : 천안시 서북구 백석공단1로 10 천안미래에이스하이테크시티 M동 308호
문의 : 명풍시스템 041-417-3933
 
박희영 기자 park5008@ca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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