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1~12일 단국대 천안캠퍼스에서 수시모집 박람회 개최
7월 11~12일 단국대 천안캠퍼스에서 수시모집 박람회 개최
  • 천안아산신문
  • 승인 2019.07.0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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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원장 고미영)은 수도권 36개, 강원충청권 29개, 영호남권 17개, 충청권 전문대 11개, 외국 1개 등 전국 94개 대학이 참여한 가운데 11일(목)~12일(금) 이틀간 단국대 천안캠퍼스에서 ‘2019 충남교육청 수시모집 진로진학박람회’가 열린다.

올해 수시모집 진로진학박람회는 예체능계열에 진학을 원하는 학생들을 위해 진학상담관에 음악, 미술, 체육 상담 코너를 새롭게 마련, 일본 리츠메이칸아시아태평양대학이 외국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참여해 진학 정보를 제공한다.

단국대학교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대학관, 전문대학관, 진학상담관, 특강관, 모의면접관, 진로체험관 등 총 6개 주제관을 운영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분~오후 4시 30분까지이다. 대학관, 전문대학관, 특강관은 학생과 학부모가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고, 진학상담관과 모의면접관, 진로체험관은 현장에서 접수해야 참여 가능하다.

대학관과 전문대학관에서는 대학입학사정관 350여 명으로부터 대학별 진학 정보와 맞춤형 지원전략 상담을, 진학상담관에서는 충남진학교육지원단 소속 전문상담교사 55명으로부터 수시모집 지원을 위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 특강관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카이스트, 포스텍, 충청권 국립대 등의 입학설명회와 수시모집 지원전략, 자기소개서 작성 특강을 들을 수 있다. 이밖에도 모의면접관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주요 평가요소인 서류기반 면접을 받을 수 있고, 진로체험관에서는 간호학과 등 총 6개 전공학과를 체험할 수 있다.

도교육청은 내년 수시모집 진로진학박람회에 농어촌·기회균형전형 상담 코너 등을 신설, 다른 외국 대학의 참여도 늘려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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