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마지막 주에 전하는 천안아산 볼 만한 공연
6월 마지막 주에 전하는 천안아산 볼 만한 공연
  • 천안아산신문
  • 승인 2019.06.2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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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아산 썸머 뮤직 페스티벌’ 콘서트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18일 ‘OPERA in LOVE’, 19일 ‘아트그룹 예술꽃(art flower) 앙상블 + 콰르텟 H’ 무료공연
 

(사)한국음악협회 아산시지부가 아산시민들을 위해 굵직한 음악 페스티벌을 준비했다. 아산 전문공연팀들이 모여 펼치는 “아산 썸머 뮤직 페스티벌” 공연을 개최하기로 한 것.

페스티벌은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에 걸쳐 열리고 올해 처음 ‘제1회 아산 썸머뮤직 페스티벌’이란 이름으로 시작한다.

18일 첫째 날 공연은 아산시립합창단, CBS필하모닉오케스트라, 피아니스트 이광훈 교수가 출연하여 ‘OPERA in LOVE’를 개최한다. 한국 오페라 춘향전을 비롯해 사랑을 주제로 한 오페라와 뮤지컬 아리아 등을 선사한다.

아산시립합창단은 6월 14일부터 24일까지 합창의 나라 헝가리의 초청을 받아 우수한 지역 문화예술을 알리는 사절단의 역할을 담당한 아산지역 유일 전문합창단이다. CBS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지역을 대표해 국내 곳곳에서 활동하는 오케스트라다.

19일 두 번째 날은 아트그룹 예술꽃(art flower) 앙상블과 콰르텟 H가 아름다운 무대를 꾸민다.

18일과 19일 공연은 모두 무료 관람이며 오후 7시 30분 아산시평학생학습관 공연장에서 공연한다.

페스티벌 마지막 날인 20일엔 지난해 아산공연에서 2500명의 관객에게 큰 감동을 안겨준 불후의 뮤지컬 ‘사운드오브뮤직’으로 다시 한번 큰 감동을 선물할 예정이다. 전석 1만원.
 
일시 : 7월 20일(토) 3시
장소 : 아산시평생학습관
문의 : 1644-9289
 

◆ 대명과 함께하는 <LED비바츠태권발레> 
 

환상의 빛을 연출하는 LED 빛으로 꾸민 앙상블 무대가 펼쳐진다. 한국문화예술회관 2019 우수공연선정작인 ‘LED비바츠태권발레’는 전석 매진 신화를 이어가며 무용발레 부문 인기 아동공연 TOP10에 선정되기도 했다.

발레를 전공한 최고 무용수들이 21세기 흐름에 맞춘 융복합 첨단 예술시대 작품을 무대에 올린다. 또 이 공연을 기획한 비바츠예술매니지먼트는 지금까지 600회가 넘는 발레공연을 해온 대한민국 NO. 1 융복합 발레 예술단체다.

대표적인 한국 문화인 태권도와 서양 무용의 꽃인 발레가 어우러진 새로운 감동의 무대를 만날 수 있다.
 
일시 : 7월 13일(토) 5시
장소 :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
문의 : 156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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