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낭만극장’에서 준비한 무더위 날려버릴 7월 상영작
‘천안낭만극장’에서 준비한 무더위 날려버릴 7월 상영작
  • 천안아산신문
  • 승인 2019.06.2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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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낭만극장에서 무더위의 계절 7월을 맞아 오손 웰즈 주연 ‘시민 케인’ 외 다양한 고전영화와 한국영화를 준비했다.
 
낭만극장은 충남 유일의 실버전용 극장으로 55세 이상 어르신 또는 어르신과 동반 입장하는 1인에 한해 2000원에 영화 관람이 가능하다.

양현준 대표는 “극장을 이용하는 분들이 대부분 어르신인데, 젊은 친구들이 부모님이나 친구들과 함께 와도 좋은 추억이 될 것”이라며 “낭만극장에 오면 저렴에 가격에 극장을 이용할 수 있다. 일단 한번 와보면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라고 강조했다.

현재 낭만극장에선 매표소에서 인스타그램 해시태그(예:#낭만극장)를 보여주면 나이에 상관없이 2000원에 영화를 볼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노래교실은 변함없이 화요일에 운영되며, 노래교실 후엔 무료영화 상영이 이어진다. 노래교실 수업은 오전 10시 30분 시작이다.

매주 화요일은 한국(독립·예술)영화의 날로 3~4회차에 내게 남은 사랑을, 인어 전설, 바세코의 아이들을 교차 상영한다.

유튜브에서 ‘천안낭만극장’을 검색하면 영화에 대한 정보 및 예고편 등을 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낭만.kr) 또는 전화(041-627-5773)로 확인하면 된다.
 
▣ 천안낭만극장 7월 상영예정작
 

상영일

작 품 명

주 연

7.3~5

시미 케인

오손 웰즈

6~8

OK 목장의 결투

버트 랭카스터

10~12

몬테크리스토 백작

로버트 도넛

13~15

내게 남은 사랑을, 바세코의 아이들

성지루, 전미선 외

17~19

말 없는 사나이

존 웨인

20~22

이유 없는 반항

제임스 딘

24~26

모호크족의 북소리

헨리 폰다

27~29

모던 타임즈

찰리 채플린

7.2·9·16·23·30

매주 화요일 - 내게 남은 사랑을, 인어 전설, 바세코의 아이들

※ 1회 시작은 오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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