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청소년노동인권기행 “이번은 대구다!”
2019 청소년노동인권기행 “이번은 대구다!”
  • 천안아산신문
  • 승인 2019.05.22 11: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가 2019 청소년노동인권기행 “이번은 대구다!” 프로그램에 참여할 참여자를 모집한다.

센터가 준비한 이번 기행은 대구 10월 항쟁 유적지와 전태일 열사 생가지를 방문해 그의 어린시절과 노동 이야기를 만나는 자리다.

6월 1일(토) 당일 하루 일정으로 오전 8시 30분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앞에서 출발해 대구 삼성상화 및 제일모직 옛터, 대구역, 공간 7549와 중부경찰서, 대구 근대골목과 청라언덕 및 동산병원, 전태일 열사 생가지, 청옥고등공민학교 등을 차례로 방문한다.

접수 마감은 5월 24일(금)까지며 청소년과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비는 성인 1만원 청소년 5000원이다. 교통비, 간식, 해설비, 식대 모두 포함이다.

신청은 센터 담당자(010-9648-8898) 또는 카카오플러스 친구검색에서 ‘노동인권ours’를 찾아 친구를 맺은 후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문의를 통해 알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