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관광지에 무료 공공와이파이 확대 구축
천안시, 관광지에 무료 공공와이파이 확대 구축
  • 천안아산신문
  • 승인 2018.12.07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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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는 관내 관광지 21곳에 공공와이파이 설치를 완료했다.
공공와이파이가 설치된 장소는 태조산 공원, 천안종합휴양지, 광덕사, 각원사, 유관순열사기념관, 유관순열사 생가, 이동녕선생기념관, 홍대용과학관, 도솔광장, 천호지공원, 청수호수공원, 쌍용공원, 천안박물관, 조병옥박사 생가, 태학산자연휴양림, 태학산태학사, 태학산자연휴양림캠핑장, 천안종합운동장, 체육공원(축구센터), 천안삼거리공원, 아우내실내체육관이다.
서비스 사용 방법은 와이파이 설정에서 ‘KOREA FREE WIFI’를 선택하면 된다.
천안시는 정부 국정과제 중 하나인 공공와이파이 확대 구축에 발맞춰 올 7월부터 연차적으로 관광지 버스 정류장 등 유동인구 밀집 지역에 와이파이 무선접속 장치 설치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기존 31곳에 이어 21곳에 공공와이파이를 구축했고 내년부터 2022년까지 버스 정류장 130곳에 연차적으로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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