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이어 올해 7명 수상, 방송비평의 명문으로 우뚝
2017년 이어 올해 7명 수상, 방송비평의 명문으로 우뚝
  • 천안아산신문
  • 승인 2018.11.29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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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가 2018 방송문화진흥회 주최 ‘제21회 좋은 방송을 위한 시민의 비평상’에서 7명의 당선자를 내며, 2년 연속 방송비평분야 명문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번 대회에서 서근원(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17학번) 학생과 이은지(국어국문학과 16학번) 학생이 각각 JTBC 드라마 ‘라이프’와 ‘미스 함무라비’를 이데올로기 분석하여 가작에 당선됐다. 박재영(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17학번), 이은지·고은정(미디어콘텐츠학과 15학번), 김성훈(미디어콘텐츠학과 14학번), 박소현(국어국문학과 13학번)학생은 입선의 기쁨을 누렸다. 순천향대는 지난해에도 김혜라(미디어콘텐츠학과 15학번)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총 5명의 당선자를 내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방송문화진흥회가 주최한 2018년도 제21회 시민의 비평상에는 최우수작 1편, 우수작 4편, 가작 10편이 선정되었다. 또한 본인의 희망에 따라 방송문화진흥회에서 출간하는 비평상 수상집에 수록되며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된다.
이번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2018년 12월 7일(금) 오전 11시 상암MBC 골든마우스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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